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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간도시 ‘류구이’가 대만 대표 맞은 마을로 선정되는 영애를 안다

2020-02-04

교통부 관광국은 작년 작은 마을 슬로우 여행을 선보여 30개의 대표 마을을 선정한 것의 뒤를 이어 2020년은 척량산맥 여행의 해로 삼아 30개의 마을을 선정해 ‘대만 대표 작은 마을 2.0’을 진행해 작은 마을 여행 붐을 다시금 일으키려 한다. 가오슝시는 작년 객가 마을 ‘메이눙’을 대표 작은 마을로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그 뒤를 이어 산간도시 ‘류구이’가 대표 도시로 선정되는 영애를 안았다. 가오슝시정부 관광국은 대표 작은 마을 선정을 통해 국내외 여행객들이 가오슝의 산간도시의 아름다움을 알게 되고 해당 지역이 국제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가오슝시정부 관광국 국장 츄쥔룽은 2020년은 가오슝 지역 관광의 원년(元年)으로 삼고 치메이 지역의 아홉 개의 산간도시를 묶어 ‘가오슝 동부(東高) 슬로우 푸드 여행’이라는 관광 브랜드화 했으며 가오슝시정부는 2019년 6월부터 ‘가오슝 동부 슬로우 푸드 여행’ 지역 관광을 선보이고 33개에 달하는 가오슝 동부 지역 요식업자가 이에 참여한 것은 물론 귀촌한 청년 창업자들도 다수 발굴해 슬로우 푸드 상점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산업적인 에너지를 갖추고, 지역 생활 모습을 담고 있는 슬로우 여행을 발전시켜 지역 주민의 공동체 의식과 활력을 응집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는 밑거름으로 삼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번에 류구이가 대표 산간 소도시로 선정된 것은 이에 대한 격려이자 인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1월 바오라이 꽃 구경 온천 공원이 한층 더 개선되어 재개장했고 주위에는 야영장과 수량이 한정된 호화 텐트도 준비되어 있으므로 여행객들은 류구이에서 나무와 꽃의 숲 속에서 온천욕을 즐기거나 별빛 밤하늘 아래에서 야영을 즐기며 느긋하고, 맛있는 음식도 맛볼 수 있는 한가한 겨울날의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류구이구 구장(區長) 양샤오즈는 류구이는 스바뤄한산, 마오린 국가 풍경구, 차이뎨 계곡, 주린 휴양농업 구역, 메이룬산 등 매우 진귀하고 아름다운 경치를 갖춘 곳이고 사계절 모두 독특한 경관을 자랑한다. 봄에는 꽃비가 내리고, 여름에는 수많은 나비가 춤을 추고, 가을은 바오라이 온천의 불로탕에서 온천욕을 즐기기 가장 좋은 계절이고, 겨울에는 흐드러지게 핀 매화를 감상하며 온천욕도 즐기고 지역 특산물들도 맛볼 수 있는 매력 넘치는 산간도시라 밝혔다.
 
금일 시정부 의회에서는 가오슝시정부 관광국 국장 츄쥔룽이 류구이가 선정된 교통부 관광국 2020 대만 대표/산간도시 작은 마을 특별상을 한궈위 시장에게 전달했으며, 가오슝시는 2019년에 실시되었던 작은 마을 슬로우 여행 정책을 올해에도 지속해 가오슝시의 깊이 있는 산간 소도시 여행 바람을 통해 많은 이들이 대만 마을들을 지역적 특색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고 척량산맥에 자리하고 있는 소도시들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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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갱신날짜:2020-02-27 18:5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