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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로 온천 티켓 판매 개시,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류구이 산속 마을 온천

2020-04-12

온천욕을 하면서 젊음을 지킬 수 있다? 류구이 청춘불로 온천 티켓 절찬 판매 중! 가오슝시정부 관광국은 불로온천 지역 관광 산업 진흥을 위해 금일(4월 12일) 불로온천 기자회를 열고 불로온천지구를 청춘불로 온천으로 새로이 브랜딩해 대중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기자회견 현장에서는 ‘일심삼선(一心三線)’을 슬로건으로 하는 가오슝 동부 9개 지역의 특색 관광 브랜드도 함께하여 해당 지역 업체들이 슬로우 푸드의 성과를 선보였다. 이번 기회를 통해 류구이 산속 마을 온천의 관광 브랜드가 불로온천지구에 관광 열기를 불러일으키기를 바란다.
 
종전에는 불로온천지구의 업자들이 온천수를 개별적으로 취수해 사용하였기 때문에 합법적인 온천 마크를 취득할 수 없어 여행객들에게 비교적 신뢰를 줄 수 없고 온천이란 명칭으로 홍보를 할 수 없었지만, 이번에는 가오슝시정구 관광국이 온천수 권한을 지역 업자에게 배분함에 따라 매일 144t의 온천수를 사용할 수 있고, 분산되어 사용되던 온천 자원을 일원화하여 지역 온천 관광 업자에게 안정적인 기반을 제공하게 되었다.
 
가오슝시 부시장 예쾅스는 “가오슝 동부의 류구이는 천혜의 자원인 불로 온천과 바오라이 온천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광국은 적극적으로 이를 여행 시설로 개발할 것이다. 예를 들면, 바오라이 꽃 구경 공원은 보수 공사를 마친 후 1월부터 재개방되었으며 현재 공원에는 핑크 샤워 나무에 꽃이 만개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이외에도 2009년 8월 발생했던 대형 풍해를 극복한 불로온천은 온천수가 약산성이기 때문에 목욕을 마치면 피부가 젊은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매끈해진다. 더 많은 분이 류구이에 방문해 휴가를 보내며 온천욕도 즐기고 가오슝 동부 9개 지역에서 슬로우 여행의 진수를 체험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가오슝 동부에는 객가, 원주민, 민남, 윈난성-미얀마 등 문화가 서로 교류하며 하나의 독특한 문화를 만들어 냈다. 관광국은 산에 위치한 9개의 행정구역을 ‘가오슝 동부 슬로우 푸드 여행’의 중심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계획 중이든 양일 여행을 계획 중이든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지며 주는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관광국은 산수공 농업 특산물, 순파 다원 야생차 공방, 하나구 원시 야생차 공방, 신카이 부락 발전협회, 짱위 수제 베이커리+싱왕 베이커리, 지나푸(찹쌀 찜) 전문점, 주멍 신구샹 베이커리, 쏴이아자오 문화 공유 공간 등 점포 등과 힘을 합쳐 지역 문화와 지역 산업이 함께 시너지를 내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했다.
 
가오슝시 관광국 국장 추쥔룽은 가오슝 동부 9개 지역은 슬로우 푸드와 슬로우 여행을 체험하기에 최적의 도시이다. 빼어난 아름다움을 지닌 산속 도시의 경치와 지역 객가 문화와 원주민 문화가 어우러져 있다. 관광국은 ‘가오슝 동부 슬로우 푸드 여행’이란 시각에서 출발해 지역 사업자들과 힘을 합치고, 여행 코스를 홍보하고 관광 브랜드화를 실시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동부 9개 지역의 특색 관광 브랜드화를 이루어냈다고 밝혔다.
 
불로온천 공동 취수 사업을 운영 중인 청춘불로온천사의 회장 천젠난은, 2009년 8월 발생했던 대형 풍해로 산사태 등이 발생해 관광 산업도 큰 영향을 받았고 관광 산업의 활로를 찾고 지역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업자들이 온천수를 개별적으로 취수해 사용해 합법적인 온천 마크를 취득할 수 없어 여행객들에게 비교적 신뢰를 줄 수 없고 온천이란 명칭으로 홍보를 할 수 없던 종전의 방법에서, 업자들이 가오슝시정구 관광국을 통해 온천수 권한을 배분받아 매일 144t의 온천수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며 분산되어 사용되던 온천 자원을 일원화해 지역 온천 관광 업자에게 안정적인 기반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때마침 핑크 샤워 나무가 활짝 핀 이 시기에 타이27선을 따라 류구이에 방문해 도로를 따라 만개한 꽃도 구경하고 불로온천에서 젊음으로의 여행을 떠나 보는 것도 코로나19 확산 기간 동안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힐링 여행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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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갱신날짜:2020-04-24 14:2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