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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내자 코로나19! 관광국이 NT$100 도시락으로 호텔 살리기에 나선다!

2020-04-30

코로나19로 대만 전국의 관광 산업이 지대한 영향을 받는상황에서, 호텔들이 상황 타개를 위해 점차 도시락을 선보이고 있다. 가오슝시정부 관광국은 코로나19의 직격타를 맞은 호텔업계를 돕기 위해 호텔 14곳과 힘을 모아 공동으로 NT$100 도시락을 출시하고 시정부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이를 주문하도록 격려하는 한편 코로나19 기간 동안 각 부서에 필요한 식사 보조 도시락으로 제공하고 민간 기업이 가오슝시의 호텔 도시락 주문을 격려해 호텔이 버틸 수 있도록 실질적인 행동을 취했다.
 
관광국 국장 츄쥔룽은 코로나19의 여파로 가오슝시 관광호텔의 2020년 2,3월 투숙률은 각 32%와 16%였으며, 이는 전년 동일시기 대비 약 30%, 50% 하락한 수치로 투숙률이 수직으로 하락해 정상 운영이 어려워진 호텔 업계를 돕고자 관광국은 NT$100 도시락으로 호텔 돕기를 실천해 시정부의 각 부서에서 회의 도시락으로 이를 적극 주문하기로 하였고, 이미 풀론 호텔, 리즈 호텔, 더 하워드 플라자 호텔 가오슝, 홀리데이 가든 호텔 가오슝, 한 셴 인터내셔널 호텔, 시티 스위트 가오슝 첸나이, 호텔 미드타운 리처드슨 가오슝 보아이, 호텔 두아, 호텔 RI 4, 그리트 인, 이-다 스카이라크 호텔, 샤토 드 쉰 호텔, 에버 럭 호텔, H2O 호텔 등 14곳이 참여해 NT$100 테이크아웃 비즈니스 도시락을 선보였다. 모든 도시락에는 호텔 저마다의 특징이 담겨 있고 각 호텔의 메인 셰프가 조리하여 양과 질 역시 훌륭하다. 관광국은 각 호텔의 도시락 메뉴를 정리해 대중에게 제공해 양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킬 특색 호텔 도시락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호텔 도시락 출시 및 홍보 이외에도 관광국은 중앙 정부의 가이드에 따라 합법 숙박업소를 ‘격리 숙소’로 지정해 자가 격리 대장자가 안심하고 투숙할 수 있도록 했으며, 숙박업 협회와 협력해 격리 숙소와는 다른 ‘안심 숙소’를 별도로 지정해 해외 입국자의 가족들이 집에서 자가 격리를 해야 하는 경우 그 가족들이 가격 혜택을 받아 투숙할 수 있도록 했다. 가오슝시 80여 개의 숙박 업체가 안심 숙소 리스트에 참여하였고 최저 1박 NT$ 1,000에 투숙할 수 있다. 또한, 관광국은 추가로 안심 숙소에 투숙하는 시민이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한 가구 1일 NT$ 500, 14일 투숙 최대 NT$ 7,000을 보조금으로 지급한다.
 
이뿐만 아니라 츄쥔룽 국장은 전례 없이 흉흉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관광 업계가 무척 큰 타격을 받았지만, 관광국과 숙박업 협회가 함께 힘을 모아 숙박업자들과 협조해 모두가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도록 굳건한 뒷받침을 할 것이라 밝혔다.
 
가오슝시 숙박 업체의 NT$100 도시락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가오슝 여행 사이트(https://khh.travel/News.aspx?a=5&l=1&p=1)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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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갱신날짜:2020-05-27 17:2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