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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슝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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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항공「삼웅 우정호 채색 비행기」가 선보는 자리에서 천쥐 시장은 국제관광이 확대되기를 기대했습니다.

2017-04-19

가오슝 곰(Hero), 대만 흑곰(OhBear)과 일본 쿠마모토현 마스코트인 쿠마몬(Kumamon)이 중화항공 비행기 몸체에 그려졌습니다. 중화항공과 가오슝시정부, 교통부와 일본 구마모토현이 합작하여 「삼웅 우정호 채색 비행기」를 기획하여 5월 26일 첫 비행을 시작합니다. 매주 3차례 고정노선으로 가오슝과 쿠마모토를 오가게 되는데 천쥐(陳菊) 시장은 19일 개막행사에서 중화항공의 가오슝 항선 지지에 감사하고 동시에 쿠마모토현과 가오슝이 지속적인 왕래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들이 가오슝공항을 통해 교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대만과 일본 두 곳의 관광선전효과를 증진시키기 위해 특별히 대만, 가오슝, 쿠마모토에서 각각 사랑을 받고 있는 마스코트를 결합시켜 737-800 「삼웅 우정호 채색 비행기」를 기획하였습니다. 오전의 개막시에는 천쥐 가오슝시장, 중화항공 허놘쉬안(何煖軒) 사장, 교통부 관광국 저우융후이(周永暉) 국장과 구마모토현 기획진흥부 교통정책정보국장 후지이카즈에 등이 공동으로 참여했습니다.
 
가오슝곰, 대만흑곰과 쿠마몬이 함께 나타나자 그 귀여운 모습이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곧 이어 중화항공 스튜어디스와 함께 댄스로 첫 비행을 축하했다고 합니다. 천쥐 시장은 현장에서 쿠마모토 지사인 가바시마 이쿠오(蒲島郁夫)와 영상통화를 통해 인사를 나누었고 가바시마 지사도 쿠마모토가 안정적으로 소생하고 있다는 좋은 소식을 전했으며 대만이 보여준 원조와 도움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고 이에 천 시장은 대만을 대표하여 평안부를 증정하며 쿠마모토의 재건을 기원했습니다.
 
천쥐(陳菊)는 가오슝이 국제적인 도시로서 육해공 교통이 모두 편리하고 공항교통 역시 민첩하여 시내와의 거리가 20분밖에 되지 않아 매우 편리하다고 하면서 상무 혹은 관광객의 출입에서 매우 이상적이라는 평가를 했습니다.
 
가오슝과 쿠마모토는 관계가 밀접하고 우의가 깊다고 하면서 천쥐 시장은 이 두 도시가 마치 자매결연시와 같이 장기간 양호한 교류를 진행해 왔으며 쿠마모토는 역사문화적으로 유구한 고성으로 작년 지진의 습격을 받아 단기적으로 관광에 영향을 받았지만 현재 쌍방간의 교류는 다시 이어지고 있어 오늘의 채색 비행기가 쌍방간의 관광 재개에 활력이 될 것임을 기대하고 이를 위해 애써 준 중화항공에 감사함과 동시에 이후에도 여전히 지속적으로 쿠마모토 항선과 더 많은 가오슝 항선을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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