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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다! 가오슝 관광 주제곡 ‘나가서 바람 쐬자(出去走走)’가 미국 텔리 어워즈 금상 수상

2020-05-28

다시 한번 가오슝 국제 관광에 좋은 소식이 도착했다! 가오슝시정부 관광국과 말레이시아 멀티 탤런트 황밍즈가 공동으로 제작한 2020 가오슝 관광 주제곡 ‘나가서 바람 쐬자’가 미국 텔리 어워즈(Telly Awards) 온라인 최고 MV상 금상을 수상했다는 기분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이를 계기로 가오슝 도시 관광 마케팅이 최고의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황밍즈가 작사, 작곡 및 뮤직 비디오 연출을 맡은 ‘나가서 바람 쐬자’는 올해 2월 전세계에 처음 공개된 이후, 단 이틀만에 조회수 124만을 돌파하며 해당 주차의 대만 YouTube 시청자 수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5월까지의 누적 조회수는 270만을 넘어섰으며, 기타 홍보 매체에서 재생된 횟수까지 더한다면 전세계 시청자 수가 500만 이상일 것으로 추산되는 놀라운 실적을 자랑하는 여타 대만 관광 영상 대비 명실상부 최고의 대만 관광 홍보 영상이다.
 
관광국 츄쥔룽 국장은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황밍즈의 ‘나가서 바람 쐬자’ 뮤직 비디오를 시청하게 되면서 해외 관광객들도 성공적으로 가오슝에 주목하게 되었다. 뮤직 비디오를 시청한 많은 네티즌들이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꼭 한번 가오슝에 방문해 바람을 쐬겠노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당시 황밍즈는 본인과 제작팀 일동은 젖 먹던 힘을 다해 이 뮤직 비디오를 제작했고 이 뮤직 비디오로 전세계의 다양한 영상상에 출품하겠노라 밝힌 바 있다. 이러한 결의에 보답하듯 금일(28일) ‘나가서 바람 쐬자’의 뮤직 비디오가 제 41회 미국 텔리 어워즈(Telly Awards) 온라인(on line) 최고 뮤직 비디오(General-Music Video)에서 금상을, 텔레비전 최고 뮤직 비디오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대만과 가오슝에 금상과 은상을 함께 선사하게 되는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1978년부터 시작된 텔리 어워즈는 ‘미국 텔레비전 프로그램 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며, 우수한 텔레비전 프로그램, 단편 영상, 관광 및 기타 영상물을 표창하는 상으로 해마다 HBO, 넷플릭스 등 전세계 유수의 영상 제작 그룹이 제작한 1만 5,000개 이상의 작품들이 각축을 벌인다. 이런 걸출한 작품들을 제치고 수상의 쾌거를 이룬 ‘나가서 바람 쐬자’ 뮤직 비디오는 대만의 빛이자 가오슝의 빛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대만 엔터테인먼트계에서는 지난 2018년 오월천(五月天)의 뮤직 비디오도 텔리 어워즈에서 ‘최고 시각 특효상-금상’과 ‘최고 감독상-동상’ 두 개 항목에서 수상했던 적이 있으나, 대만을 통틀어 온라인 최고 뮤직 비디오상에서 금상을 수상한 것은 ‘나가서 바람 쐬자’ 뮤직 비디오가 최초로, 해당 뮤직 비디오에서는 황밍즈의 놀라운 창의력이 더해져 성공적으로 정상급 심사 위원들에게 가오슝 국제 관광의 매력을 각인시켰다. 츄쥔룽 국장은 또한 가오슝에 세계적인 명예를 안겨 주고 성공적으로 가오슝 관광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도움을 준 황밍즈에게 감사하며, 황밍즈와의 다음 협업에서도 세계를 놀라게 할 불꽃을 쏘아 올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국 텔리 어워즈 수상자 명단 웹사이트:https://www.tellyawards.com/winners/2020/online/general-music-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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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갱신날짜:2020-06-23 14:5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