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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만 등불축제, 더 커진 규모와 절약 정신으로 가오슝으로 돌아올 것

출시일:2021-05-04
업데이트 날짜: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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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만 등불축제, 더 커진 규모와 절약 정신으로 가오슝으로 돌아올 것
국가의 대표적인 축제인 '대만 등불축제'가 20년 만에 다시 가오슝으로 돌아온다. ‘2022 대만 등불축제 가오슝'의 첫 번째 행사는 아이허만과 웨이우잉 두 곳을 주 무대로 개최되며 행사 장소 면적은 100헥타르로 최근 몇 년 동안 등불축제 면적의 2배에 달한다. 동시에, 가장 혁신적인 육상, 해상 및 항공 전략 전시회 및 스마트 전시 기술을 마련하여 NT$200억에 달하는 경제적 이익과 1,200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오슝시정부는 자체적으로 NT$ 4억 6000만의 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며 장기간 등불 전시, 두 곳의 장소 운영, 대형 행사 장소라는 특성 덕분에 비용 역시 상당 부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高雄流行音樂中心跨百光年煙火港灣夜景衛武營國家藝術文化中心夜景(版權屬衛武營)2022 대만 등불축제는 등불 전시 면적이 가장 큰 등불 축제가 될 예정이며 처음으로 웨이우잉 국가예술문화센터, 가오슝 대중음악센터라는 2대 국가 대표급 장소에서 진행된다. 최근 몇 년간 각 현시 등불 전시구역 면적은 약 40헥타르에서 50헥타르였는데 반해 가오슝은 아이허만과 웨이우잉 두 곳을 전시구역으로 택하는 이중 전시구역 방식을 덕분에 약 100헥타르(웨이우잉 66헥타르, 아시아 신만구 34헥타르)의 면적을 확보함으로써 기타 현시보다 2배 넓은 장소에서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高雄流行音樂中心夜景空拍(版權屬新聞局 空拍團隊拍攝)高雄流行音樂中心跨百光年燈光秀면적이 가장 큰 것 외에도 가오슝시정부는 등불축제를 기대하게 만들 다양한 기획을 준비하고 있다. 육·해·공 전면 등불 큐레이션: 내국인들에게 새롭게 다가올 360도 육·해·공 조명 감상 체험을 준비중이다. 가장 스마트한 전시 : 고전송 저지연의 장점을 지닌 최신 5G 기술을 활용하여 혁신적인 오프사이트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가장 지속가능한 도시 : 도시 미학 인프라 건설을 도입하여 친환경 셔틀버스로 지속가능한 친환경 대만 등불축제의 모범 사례를 만들 계획이다.
高雄流行音樂中心夜景燈光(版權屬新聞局 王成章拍攝)시정부는 대형 행사 개최를 통해 현지 경제성장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지난해 말, 올해 초 진행했던 가오슝 조명 축제는 시청, 중계, 인파, 판매, 교통량 등에서 가오슝에 상당한 효과를 가져다 주었다. 2022 대만 등불축제는 기간도 더 길고 면적도 크며 비용도 적게 들어 약 NT$200억의 경제 효과와 1200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衛武營國家藝術文化中心空拍鳥瞰圖林園鳳芸宮媽祖海巡 (版權屬新聞局 劉紹強拍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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