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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21개의 예술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가오슝 시립 역사 박물관의 ‘가오슝 이미지 온라인 전시’

출시일:2021-06-28
업데이트 날짜: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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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21개의 예술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가오슝 시립 역사 박물관의 ‘가오슝 이미지 온라인 전시’

가오슝 시립 역사 박물관이 ‘가오슝 역사 상설 전시’를 열었다. 제1구역에는 ‘가오슝의 이미지’를 편광경 전시 방식으로 현대적인 감각과 옛 멋이 느껴지는 사진으로 표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2021)년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휴관을 한 기간 동안 예술 작품 21개를 엄선해 새롭게 전시함과 동시에 <가오슝 인상 온라인 전시>를 개최해 시민 여러분이 온, 오프라인에서 각기 다른 시기의 가오슝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가오슝 인상 온라인 전시>는 ‘액자 속 가오슝’을 테마로, 가오슝 시립 역사 박물관 소장품 연합 대만 가치 창조 학회, 가오슝 시립 미술관과 타이베이 시립 미술관의 소장품들을 한데 모아, 19세기 말부터 현재까지의 대표적인 예술가를 21명 선정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존 톰슨, 이시카와 도라지, 장치와, 랴오지춘, 코자와 아키나리, 류친린, 천원룽 등 예술가의 작품을 둘러보며 가오슝의 인문학적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푸른 바다부터 수많은 산까지, 액자에 담긴 항구, 시골 마을과 들, 옛 저택, 공장 등 가오슝의 다양한 풍경들은 사진작가, 판화가, 화가의 렌즈와 붓 아래 19세기부터 지금까지 가오슝이 겪어 온 그 순간들을 영원히 담아낸 한 폭 한 폭의 역사적 기억으로 남겼다.

예술 작품으로 시간을 따라 해마다 변화한 가오슝의 모습을 남아냈다면, 다른 한편에서는 대만 남부 예술 발전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들을 한데 모아 가오슝의 역사 및 발전 흐름에 따라 남쪽 지역의 색채가 가득한 내만 예술 발전 역사를 궤적을 좇아 가오슝의 역사에 오래도록 선명하게 남을 영상, 사진 기록을 남겼다.

가오슝 시립 역사 박물관 관장 왕위펑은 본 역사 박물관은 지방학 연구 자원이 풍푸하기 때문에 공식 웹사이트에 차차 이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며, 향후 학습 정보 섹션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가오슝 인상 온라인 전시>를 개최하며 가오슝의 문헌, 가오슝의 소소한 이야기들과 연구 성과를 디지털화했을 뿐만 아니라 ‘가오슝학 영상, 음성 전문 구역’, ‘온라인 건축물 안내’, ‘가오슝 전시 시리즈 특집호’ 등을 새롭게 준비해 시민 여러분이 집에서도 쉽고 편하게 박물관을 둘러보고 가오슝 지방학 관련 자료들을 읽어보실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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